최근 일본 도쿄돔을 그야말로 '뒤집어 놓은' 아이돌이 있습니다. 80년대 전설의 아이돌 마츠다 세이코의 노래를 완벽하게 재현하며 한일 양국에서 레트로 신드롬을 일으킨 주인공, 뉴진스(NewJeans)의 하니(Hanni)입니다.
"단발 하니는 신이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에 성공한 그녀! 팜하니의 상세 프로필과 베트남/호주 이중 국적 이야기, 그리고 화제의 '푸른 산호초' 무대 직캠까지 꽉 채워 정리해 드립니다.
📌 1. 하니(Hanni) 기본 프로필
하니의 본명은 '하니 팜(Hanni Pham)'입니다. 2004년생으로 뉴진스의 맏언니 라인이며, 특유의 과즙미 넘치는 미소와 춤, 노래 모두 완벽한 올라운더 실력으로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도쿄돔을 80년대로 타임슬립 시킨 전설의 '푸른 산호초' 하니
본명
하니 팜 (Hanni Pham) / 팜 응옥 헌
출생
2004년 10월 6일 (호주 멜버른)
국적
베트남 🇻🇳 / 호주 🇦🇺 (복수국적)
신체
161.7cm, O형
MBTI
INFP (열정적인 중재자)
💡 국적 TMI: 부모님 두 분 다 베트남 분이시지만, 호주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그래서 베트남어, 영어, 한국어까지 3개 국어가 가능한 언어 천재입니다. (한국어는 약간 서툴러서 더 귀엽죠!)
💇♀️ 2. "단발 하니는 전설이다"
데뷔 초 긴 생머리도 잘 어울렸지만, 최근 'How Sweet' 활동과 도쿄돔 팬미팅에서 선보인 똑단발 스타일이 그야말로 '대박'을 쳤습니다.
▲ 팬들의 심장을 저격한 '똑단발' 하니의 비주얼
여기에 뿔테 안경을 매치한 '너드미(Nerd Beauty)' 넘치는 패션까지 소화하며, 전 세계 패션 트렌드를 '긱시크(Geek Chic)'로 물들이는 데 일조했습니다. "하니 단발 보고 미용실 예약했다"는 후기가 쏟아지고 있죠.
🎤 3. 열도를 홀린 '푸른 산호초(靑い珊瑚礁)'
2024년 6월, 뉴진스 도쿄돔 팬미팅에서 하니는 일본의 전설적인 아이돌 '마츠다 세이코'의 1980년 히트곡 '푸른 산호초'를 커버했습니다.
▲ 80년대 감성을 완벽하게 재현하며 한일 양국에서 화제
✨ 왜 난리가 났을까?
단순히 노래를 잘해서가 아닙니다. 80년대 그 시절의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스커트 의상, 헤어스타일, 그리고 특유의 청량한 미소와 제스처까지 완벽하게 고증했기 때문입니다. 일본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젊은 층에게는 신선한 충격을 주며 "3분 만에 도쿄돔을 제패했다"는 극찬을 받았습니다.
😆 4. 팜하니의 매력: "대퓨님~!"
무대 위에서는 프로 아이돌이지만, 무대 아래서는 엉뚱하고 귀여운 매력이 넘칩니다. 특히 서툰 한국어 발음 때문에 생긴 별명들이 많은데요.
▲ 안경 쓴 너드미! 엉뚱 발랄한 팜하니의 매력
민희진 전 대표를 부를 때 "대퓨님(대표님)"이라고 부르는 발음이 밈(Meme)이 되어 유행어가 되기도 했습니다. 혀가 짧은 듯한 귀여운 발음과 풍부한 표정은 하니의 가장 강력한 입덕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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